제  목 : 센쓰쟁이 엄마가 됬어요^^*
  글쓴이 : 조경희  (110.♡.55.35)     등록일 : 09-09-21 14:22     조회 : 1791    
여기 이용하는 대부분의 이용자분들은 저보다 어린 학생들 같아요..^^*
 
전 현재 5살 딸아이를 키우는 엄마구요,
 
처음 윔즈넷알아서 약포지 산건 울딸아이 돌잔치 때문이였어요...^^* (06년 겨울)
 
글구 나중에 가계 개업할때두 손님들 드시라고 이것저것넣어서 드렸었고..ㅋㅋ(07년겨울..ㅋ)
 
울딸.. 어린이집에서 병원놀이를 한다고 가정통신문이 왔어요^^*
 
욘석 너무너무 기다리구 좋아라하는 모습을 보니...
 
쪼물락 거리기 좋아하는 저는 딸아이 몰래~~ 약포지에 비타민이랑 초코시럽을 넣어서 보내줬어요
 
보내자마자 어린이집 선생님들 모두 보시고 감탄하시구,
 
담샘 전화하셔서 너무너무 감사하다고 전화주시구...
 
그런데.. 중요한건 그덕분인지 그때문인지... 울딸은
 
어린이집 원생들 전체가 모여서한 어린이집배 병원놀이에서 약사선생님을 하셨답니다..ㅋㅋ
 
암튼... 이젠... 군에간 사촌동생녀석때문에 약포지를 구해야 할꺼같네요^^*
유은미 (112.♡.53.154)   12-02-10 15:18
저는 친구들과 발렌타인데인데이를 맞이해서 초콜릿을 주기로 했는데 어떻게 주면 좋을까 생각하다가...
선생님이 선물로 주신것이  생각이 나서 만들게 되었어요
저는 1만원 이상 사지 않아서 유료택배로 시켰더니 정말빨리오더라군요~!!
택배가 오자마자 바로 뜯어봤는데 사은품도 많이 오더라구요^^ 정말 기분이 더 좋아졌어요^&^
제가 거기에 네임펜으로 글씨를 써봤는데 속으로 번질까봐 시험으로 해봤지만 번지지도 않았어요~!
앞으로도 더 많은 종류의 약포지와 약봉투도 만들어주세요~!  그리고 물약같은거 넣으는 것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거기에 넣어도 좋을것 같아서요~
감사합니다.^^ ^^ ^^
웜즈넷 (112.♡.41.175)   12-02-14 10:37
안녕하세요~ 조경희고객님^^

웜즈넷 잊지않으시고 찾아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예전에 쥔장도 아이들에게 선물해줬더니 너무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역시나 여자애들은 핑크색을..^^;

그리고 군인 사촌동생분께 선물하실때 더 예쁜거 사시라고 쥔장이 포인트 쏩니다~

기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후기는 첨이네요
     믿음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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